Building

어스큐리는 AI를 붙이기 전에 일을 분해합니다. 현장에서 어떤 정보가 생기고, 누가 판단하고, 어디서 멈추는지 먼저 모델링합니다.

Field system loop
01도메인 스키마
02승인 게이트
03근거 추적
04작업 로그
05반복 자동화
06현장 피드백
01

현장 관찰

카운터, 장부, 채팅, 엑셀, 사진, POS처럼 일이 실제로 지나가는 표면을 먼저 봅니다. 인터뷰보다 먼저 흐름을 봅니다.

02

업무 모델링

사람, 물건, 요청, 상태, 마감, 예외를 분리해 도메인 객체로 잡습니다. AI가 답하기 전에 시스템이 일을 이해해야 합니다.

03

작은 도구 제작

한 번에 플랫폼을 만들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내일 바로 써볼 수 있는 화면, 알림, 승인 버튼, 자동화부터 붙입니다.

04

운영 검증

정답률보다 재현성과 책임 경로를 봅니다. 근거, 로그, 되돌리기,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 지점을 제품 안에 남깁니다.

구체성은 제품의 일부입니다.

데모가 잘 보이는 것보다, 실제 업무에서 실패했을 때 어디서 잡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스큐리의 도구는 근거, 상태, 승인, 로그를 화면 안에 남기는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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