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지시 사이의 거리를 지웁니다.
Closing the distance between thought and command
생각이 떠오른 순간과 AI에게 일을 시키는 순간 사이를 지웁니다. 컴퓨터 앞이 아니어도요.
모델이 좋아진다고 저절로 풀리지 않는 문제만 축으로 세웁니다. 선별 기준과 추론은 왜 이 셋인가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