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왜 이 셋인가

AI 시대가 다가올수록, 무엇이 더 필요해질까. 어스큐리는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어스큐리 마스코트 큐리가 책을 보는 모습

고르는 기준

답의 조건은 하나였습니다. 모델이 좋아진다고 저절로 풀리는가. 저절로 풀리는 문제는 기다리면 됩니다. 어스큐리는 기다려도 풀리지 않는 것만 골랐습니다.

그럼 이게 다 뭐냐

어스큐리는 이 모듈들을 묶어 Askewly AI Operating System 이라고 부릅니다. OS 의 모듈은 원래 흡수됩니다. 조각모음도 방화벽도 한때는 별도 제품이었습니다. 어떤 모듈이 모델 발전으로 사라져도,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이 체계가 작동한다는 증거입니다.

넓게 시도합니다

어스큐리는 축 셋만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게임도, 도구도, 대회 출품작도 만듭니다. 시도는 넓게 하고 축은 그 기준을 통과한 것만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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