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는 것과 쓰는 것 사이를 잇습니다.
Connecting what gets stored and what gets used
기록이 저장으로 끝나지 않게 합니다. 필요할 때 꺼내져 쓰이고 그 결과가 다시 쌓이는 루프를 반자동으로 돌립니다.
모델이 좋아진다고 저절로 풀리지 않는 문제만 축으로 세웁니다. 선별 기준과 추론은 왜 이 셋인가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