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봇을 붙이고 끝내는 컨설팅이 아닙니다. 팔란티어가 Fortune 500 안에 엔지니어를 투입해 ontology를 짜듯, 우리는 한국의 1인 사장님·소규모 사무소에 들어가 그 가게의 객체·관계·의사결정 흐름부터 모델링합니다. AI 액션은 그 위에 얹습니다.
추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실제로 현장에서 만드는 그림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상태와 진행 정도를 솔직하게 공개합니다. 같이 들어갈 현장이면 카드에서 자세히 보고, 사장님이시라면 직접 연락 주세요.
우리 가게에 적용해보고 싶은 사장님, 한 현장을 같이 풀고 싶은 빌더, 이 모델에 관심 있는 투자자 — 어느 쪽이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