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E WORK

현장에 들어가,
업종 ontology부터 짭니다.

챗봇을 붙이고 끝내는 컨설팅이 아닙니다. 팔란티어가 Fortune 500 안에 엔지니어를 투입해 ontology를 짜듯, 우리는 한국의 1인 사장님·소규모 사무소에 들어가 그 가게의 객체·관계·의사결정 흐름부터 모델링합니다. AI 액션은 그 위에 얹습니다.

METHOD

Observe → Model → Build.

01 · OBSERVE
1~2주, 가게 카운터 옆에 앉습니다.
POS·종이 영수증·사장님 통화 패턴·재고 노트 — 실제로 무엇이 어디에 어떻게 흘러가는지 봅니다. 자료가 아닌 일을.
02 · MODEL
그 업종의 객체·관계·의사결정 흐름을 그립니다.
옷·손님·작업물·가격·배달경로·재고. 그 사이의 관계와 의사결정 지점(가격 결정·작업 분류·배달일 약속·재고 발주)을 형식화한 ontology로 만듭니다.
03 · BUILD
Ontology 위에 AI 액션을 production으로 박습니다.
사진 한 장 → 자동 작업지시서. 손님 카톡 → 자동 분류·답장 초안.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가게가 운영되는 방식 자체에 짜여 들어갑니다.
EXAMPLE

세탁소를 ontology로 보면.

추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실제로 현장에서 만드는 그림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OBJECTS
  • 손님
  • 작업물
  • 가격표
  • 배달경로
  • 세제·기름 재고
  • 직원
DECISIONS → AI ACTIONS
  • 가격 결정사진 1장 → 자동 분류 + 가격 산정
  • 작업 분류재질·얼룩·세탁기호 OCR → 작업지시서
  • 배달일 약속현재 작업 큐 → 가능 시간대 자동 제안
  • 단골 우선순위방문 이력 + 선호 → 호출 알림
  • 재고 발주 시점사용 추이 → 임계점 자동 알림
ENGAGE

함께 들어갈 현장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 가게에 적용해보고 싶은 사장님, 한 현장을 같이 풀고 싶은 빌더, 이 모델에 관심 있는 투자자 — 어느 쪽이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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