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 AI Education
큐리 — AI 교육

AI 교육

직원 교육 설계를 AI가 맞춤 구성하고, 반복 실습은 자동 피드백으로 대체합니다.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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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PERATOR

1:1 과외 수강생 1명, 지인 3명. 직무는 다양하지만 공통점은 'AI를 한 번 써봤지만 자기 일에 어떻게 옮기는지 막막한 단계'.

유튜브에서 본 프롬프트는 따라치면 되는데, 내 보고서에 어떻게 쓰는지가 안 잡혀요.
수강생 A, 30대 사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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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ICTION

  • ChatGPT 첫 화면 앞에서 무엇을 입력해야 할지 모름
  • 프롬프트 예시는 봤는데 자기 업무 데이터에 옮기는 단계에서 멈춤
  • 도구가 매주 바뀌어서 따라가기 어렵고, 어느 도구가 본인에게 맞는지 모름
  • 결과가 어색하면 'AI는 아직 멀었다'고 결론내고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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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DID

  • 주 1회 1시간, 1:1 화면 공유로 그 사람의 실제 업무 한 건을 같이 본다.
  • 그 자리에서 도구를 골라주고, 첫 결과물을 같이 만든다 — 추천이 아니라 시연.
  • 다음 주까지 풀 작은 과제를 던진다. 다음 시간에 결과를 같이 점검·교정.
  • 수강생별로 본인 업무 데이터를 그대로 넣을 수 있는 프롬프트 템플릿을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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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FACT

수강생별 맞춤 워크시트 +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본인 업무 문서를 그대로 복사해 넣어 동작하는 형태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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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COME

  • 과외 수강생 1명: 4주 차에 본인 주간 보고서 작성 시간이 절반으로 단축
  • 지인 3명 모두 자기 업무에서 1개 이상의 반복 작업을 AI 워크플로우로 옮김
  • 공통 패턴: '도구 추천'이 아니라 '같이 한 번 만들어보기'가 도입 임계점을 넘게 만듦
WORK WITH US

비슷한 문제, 우리 가게에도 있습니다.

비슷한 마찰을 풀고 싶으시면, 메일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